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6일 (금)연중 제12주간 금요일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15년의 냉담을 풀어주신 수녀님

700 지순애 [jeesa] 스크랩 2014-04-17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작년 이맘때 앓고 있던 병으로 한차례 수술을 받은후

그달에 또 다시

 아픔이 생겨 평촌에 있는 한림대병원에 입원후 수술을 받게되었답니다.

한달에 한번의 수술도 힘겨울터인데 또 한번의 수술, 결국 한달에 두번의 수술을 받게 되었던것이지요

몸과 마음이 무척이나 힘들어 있을때

수녀님 한분이 저에게 다가와 말을 건내주었답니다.

오랜시간동안 15년의 세월을 주님을 찾기 않고 지낸 나에게는 무슨 일이 없었겠습니까?

그 수녀님은 바로 데리따스 수녀님

몇시간동안 저의 힘들었던 긴 세월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시며,

 아버지께서 기다리시니

그냥 성당에 나가면 된다는 말씀이 무거웠던 내 마음이 아버지의 깊은사랑을 느끼게 해주셨답니다.

우리곁에서 항상 기도로 마음을 주시는 데리따스 수녀님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수녀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7 5,160 6

추천  7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