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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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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저도 동의 합니다.

4455 김혜정 [colfma] 스크랩 2014-04-18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저도 아래의 글에 동의합니다.

 함께 나눈다는 팝업창이나 기도 장이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성금요일 바쁨을 인정하지만...

예수님의 고통에 함께 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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