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Help Desk

sub_menu

굿뉴스에바란다
Re:성가 가사에 빠진 글자가 있습니다.

4471 굿뉴스 [goodnews] 2014-04-28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찬미 예수님


지적에 감사드리며 해당 오류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0 1,659

추천  0

TAG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