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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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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4 최수미 [dominikachoi] 2014-05-2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찬미예수님
모바일굿뉴스에서 메일 또는 쪽지 볼 수
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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