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6월 24일 (수)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완주성바오로복지병원 왕신부님 박마르타원목수녀님 감사합니다.

712 주정미 [cu1230] 스크랩 2014-09-1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저는 2013년 한해를 죽음의 문턱을 턱걸이하며 힘겹게 투병하였습니다.

 신심이 적은 저는 매일미사를 드리며 신부님의 복음말씀 원목수녀님의 생동감으로 저에게 넘치는 에너지를

 주셨습니다.

말씀받고 주님께 향한 믿은 강건해지며 주님이 저에게 주신 기회를 주님을 향한 애타는 사랑으로 화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언제나 정결한 강론으로 저희들에게 성서를 쉽게 알려주시고 우리 원목수녀님 진심을 다해

환우들을 보살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그사랑 간직하면서 힘을 얻습니다.

 


2 3,744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