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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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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Re:성경 개인 쓰기 다음으로 넘어가질 않아요

4586 굿뉴스 [goodnews] 스크랩 2014-09-2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굿뉴스입니다.

우선 해당절에서

[ 창조하셨다.(띄어쓰기)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

이런식으로 표시될때. 꼭 스페이스바(띄어쓰기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다음줄로 변경이 된다하여 띄어쓰기를 생략하시면 안됩니다.

확인이 제대로 안되시면

상단의 글자크기를 조정하시면 구분이 가능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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