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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3일 (화)연중 제12주간 화요일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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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장위동 성당 김도영(빈첸시오) 신부님 사제품 은경축 축하드립니다.

720 주윤 [yjoo8517] 스크랩 2015-02-0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장위동 성당 김도영 빈첸시오 신부님께서 사제품 받으신지 25년이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착한 목자로서 살아가실 수 있도록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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