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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0일 (금)연중 제14주간 금요일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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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전준희이사야신부님께~~

717 박정복 [parkelia] 스크랩 2015-02-08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찬미예수님~~

예수님..이 뜻깊은 날....정말 어찌 감사드려야할지~~

중계동에 이 경사스런 날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신부님...학사님..부제님..이렇게 부르다가..이제 신부님..되셔서..

정말..뜻깊은...날입니다..신부님..주님의 뜻을 헤아리시면서..

저희 양들을 돌보아주시고..중계동 잊지 마시고..기도해주세요..

신부님..눈물이 자꾸나네요..신부님..이제부터 신부님 잊지 않고

기도할께요.신부님..사랑합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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