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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2일 (월)연중 제12주간 월요일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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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원주교구 두 본당의 주임신부님을 자랑합니다.

721 이현구 [cjswn25] 2015-02-10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머리가 희끗하신게 너무 잘 어울리시는 두 신부님의 미사강론 때의 근엄하면서도 인자함이 묻어나는

 말투는 하루아침에 준비하거나 만든다고 해서 나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자신을 신자분들의

 눈높이 맞출 줄 아시고 덕행을 실천해 보이시며 때론 천진난만한 농담으로 웃음을 교우님들로

 하여금 바쁘게 돌아가는 삶 속에서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어 주신 한상룡 디도, 곽 주임신부님이

 부디 오래토록 건강함을 잃지 마셔서 원주교구에 수수한 모습이 가장 화려하다는 것을 계속해서

 보여주실 수 있는 자격을 가진 동네본당을 대표하시는 사제분들 이라 표현해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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