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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3일 (화)연중 제12주간 화요일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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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새로오신 수녀님들께서 건강히 계셔주시길 기도드립니다.

722 이현구 [cjswn25] 2015-03-01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저희 본당으로 부임하시게 된 수녀님들의 짧지만 영적으로 강렬하면서도 인자함이 묻어나는 수녀님들의 인사

  소개의 말씀들 정말 감사하고 찰나였지만 상당히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바록 처음뵙고 들었던 내용 이었지만

  수녀님들의 모습에선 마리아님의 순결함이 투영된 것 같았습니다. 김애덕 글라라 원장수녀님과 전미경 스텔라

  수녀님이 계시는 동안 최대한 부담없이 편안히 있다 가실 수 있도록 곁에서 일개 신자인 저도 많은노력을 기울

  이며 저희 본당에 오시게 된 것은 축복으로 알고 신앙생활과 일상생활 속에서도 가톨릭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삶을 살려고 하겠습니다. 두 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대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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