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일 (목)연중 제13주간 목요일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나눔마당

sub_menu

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싱글리즘(Singlism)

3262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15-05-0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싱글리즘(Singlism)




결혼한 사람들은 싱글보다 옳다. 싱글들의 관심은 커플이 되는 것이다. 싱글의 삶은 비참하고 외롭고 비극적이다. 싱글은 유치하고 자기중심적이며 불완전하다. 싱글 곁에는 아무도 없다. 싱글은 혼자 늙어가고 방안에서 홀로 죽을 것이다. 동서양 상관없이 싱글에 대한 21세기에 존재하는 사회적 편견들이다. 싱글리즘(Singlism)이란 모든 싱글에게 낙인을 찍는 사회적 편견을 통털어 일컫는 말이다.

우리 사회에는 싱글에 대한 편견이 자리 잡고 있다. 예를 들면 결혼을 늦추거나, 하지 않거나 혹은 이혼한 사람들을 향한 시선 속에는 언제나 사회적 편견이 숨어 있다. 사람들은 어떠한 이유에서든 성인 남녀가 결혼하지 않았을 경우 정상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한다. 싱글에 대한 이러한 사회적 편견을 싱글리즘(Singlism)이라고 부른다.

전 세계적으로 결혼에 대한 가치관은 크게 변화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싱글리즘(Singlism)이라는 책을 펴낸 저자 사회심리학자 벨라 드파울로(Bella M. Depaulo)는 결혼에 대한 고정관념과 환상에서 벗어나, 싱글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는 시대라고 한다. 싱글에 대한 우리의 시선도 달라져야 할 때가 아닐까요.















  


0 1,284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