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나눔마당

sub_menu

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소소심 운동

3286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15-05-13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소소심 운동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앞글자를 딴 것으로 화재 발생이나 심정지로 인한 사망사고로부터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을 말한다. 국민안전처와 전국소방관서가 2013년 11월부터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캠페인을 소소심 운동이라고 한다.

소화기 한 대만으로 간단하게 진압할 수 있는 초기 화재가 걷잡을 수 없는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소화기는 안전핀을 뽑은 후 소화기의 손잡이를 움켜쥐면 약제가 방출된다. 대부분의 초기 화재는 소화기 한 대로 진압할 수 있다고 한다.

소화전은 아파트를 포함한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에는 화재 발생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옥내 소화전이라는 소방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그 존재를 모르거나 알고 있어도 사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소화전은 아파트의 경우 복도나 계단실의 벽에 설치되어 있어 화재 시 소화전함을 열고 수도꼭지를 틀 듯이 개폐장치를 열면 호스를 통해 물이 나온다. 사용법도 간단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소방시설이다.

심폐소생술은 갑작스러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가슴을 압박해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 사망에 이르는 것을 막거나 지연시키는 응급처치 기술이다. 심폐소생술은 가까운 소방서를 방문하거나 간단한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우리 모두의 작은 관심과 노력만으로도 신속하고 적절한 처치가 이루어져 나 자신과 가족, 주변 사람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소소심 운동을 알리기 위해 소방관서에서는 소방안전교육은 물론 각종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국민안전처와 소방관서의 노력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0 1,34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