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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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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메일을 사용하게 해주세요

4672 백연옥 [whitestar63] 스크랩 2015-05-28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메일이 휴면정지가 되어있어요 가끔 써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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