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일천..... 5인 사목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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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이강욱 [uranus68] 스크랩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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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흠.......... 한 분의 주임신부님과 네 분의 신부님의 공동 사목으로 봉일천 성당 사목을 하신다네요....
우와~~~~~~ 반가워라..........
유레가 없는 사목활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코흘리개 대하듯 하는군요....... 어느 분의 발상인지 모르겠으나...... 정말 해도해도
너무들 하시네요...........
정말 본질을 모르시는 분들인가요? 저 한 사람만으로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정말 너무들 하시네요.... 지금 봉일천 성당의 현실을 바로 보실 수 있는 분이 없는건가요?
거룩하신 삼위천주와 성모님을 본받고 따르려는 선량한 신자들을.....
고작 코흘리개로 만들어야 속들이 시원하시겠습니까?
이 사태를 바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다들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상처난 자존심이 문제고.... 권위가 문제입니까?
막말로 저 이강욱이란 사람에게 쉰 소리들어서 기분 나쁘셨을 것입니다....
전 한 가지만 바랬습니다... 하느님의 성소가 성전이 더 이상 모욕되어지지 않기를 청원하였습니다.
단 과격했죠... 그리고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탄원서의 내용을 이곳에 올렸을 뿐입니다.....
제가 죄인인가요? 단지 영혼의 아버지가 더렵혀짐을 분개하고 분노한 죄인가요?
두 아이의 아버지인지라... 한 사람의 남편인지라.... 저도 책임감이 있는데.... 살려고..... 남한테 손 벌리고
살지 않으려 노력하는 사람인데.... 삐딱이 저와 봉일천 성당의 선량한 신자들을(제 아내와 아이들을 포함해서)
의 자존감과 하느님께 향하는 의지와 경배하는 신념과 하느님께 사랑받고자 노력하는 그 순수함에
어찌그리 황당한 수술칼을 드리대시는지요.......
진정 어떻게 해결되어 져야하는진 저보다 더 잘 아실겁니다..... 제발.... 제발...
하느님의 순수한 순명을 따라주십시요...... 자존심에..... 권위에....... 짖눌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하느님 대전에서 구원받는 어린이들 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세상 성인들에게 여러분이 거룩하신 삼위천주의
대리자임을 내세워 그들 위에 선 이들이 아님을 알게하여주십시요...... 제발.... 제발......................
어떤 명목으로 손을 씻으시렵니까?
하느님께 향한 것입니까?
아니면....... 타성에 젖어있는 모습으로........ 권위와 자존심만을 향한 것입니까?
그 끝은 어디로 향하고 계십니까?
제발........... 제발.......... 제발............... 바른 혜안을 청하고 청하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참사랑과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를 제발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게하여주십시요.....
알게하여주십시요........................ 제발.............................................................................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용기잇는 대리자임을 알게 하여주시고 제가 교회법을 어겼으면 그에 합당한 벌을
내려주십시요....
그 합당한 벌은 제가 온전히 받아 치뤄야할 죄 값입니다............... 그 어떠한 벌도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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