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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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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로그인 화면 개선 요청

4683 윤홍연 [hy2oon] 스크랩 2015-07-20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개선 요청을 드리는 것은 로그인 화면의 개선입니다. 현재 로그인 화면이 흰색에 로그인 글씨만 있다가 보니 바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최소한 로그인의 아이디와 비번란 만큼은 실선으로 박스를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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