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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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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청소년성가

4685 이경화 [leekhgo] 2015-07-2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자녀를 둔 신자입니다.
어플에서 매일미사와 카톨릭성가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가끔 미사때 미처 성가책을 못 챙기는 경우가 있어서요:; 청소년성가도 올려주심 하는 바램입니다.
어린이미사때도 어른들은 성가책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어린이성가도 가능하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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