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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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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갤러리 게시판 관련 건의

4686 김광진 [imlkim] 2015-07-2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늘 수고 많으십니다. 디자인과 메뉴가 깔끔하고 편리하게 바뀌어서 참 좋네요.
다만, 갤러리 서비스의 그림을 확대해서 보려고 하니까 확대 방법을 알려주는 까만 음영과 글이 안없어지고 계속 가리고 있네요. 수정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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