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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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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개명한이름으로 변경부탁드립니다.

4687 박미옥 [pmo3004] 스크랩 2015-07-2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안녕하세요 종종 굿뉴스에서 미사를보고있어요. ^^ 아주바람직한 사이트라고생각합니다.

제가 사정이 있어 개명하게 되었는데 굿뉴스의 개명이 잘진행이되지않아서요.

개명된이름으로 변경해주십사하고 글을남깁니다.

 

박미옥--> 박수연

 

으로변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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