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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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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성가 악보크게 보기가 되지않아요

4689 김정희 [jengh0913] 스크랩 2015-08-1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제 폰의 버전이 안드로이드 4.4.2입니다

다른 앱은 이용도가 낮아 불편함은 없지만 

성가악보를 보려고 크게하면 주변 글씨만 커집니다

이런 현상이 제가 폰을 바꾸고 나서부터이니 버전이 

맞지않은 현상인듯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수고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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