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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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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성경쓰기 필사 클럽 관련 문의입니다.

4691 권혁준 [juni] 스크랩 2015-08-2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http://club.catholic.or.kr/2018semi 

이 클럽을 폐쇄하려고 하고 있는데

폐쇄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지니셨던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필리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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