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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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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Re:청소년성가

4696 굿뉴스 [goodnews] 스크랩 2015-08-2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안녕하세요. 굿뉴스입니다.

청소년 청년 성가집의 경우 여러종류가 있어, 어느 출판사나 어느 곳에서 나온 특정 성가집을 선정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습니다.

현재 통합되는 작업이 진행 중이며, 추후 대표 성가집이 생기고 음원 녹음 봉사자 분들이 계시다면 저희 쪽에서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죄송하지만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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