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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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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황영욱 루카신부님, 고맙습니다.

726 송승은 [vtamin] 스크랩 2015-09-21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청년의 열정과 마음을 갖고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우리 루카신부님,

건강치 못한 몸으로 수녀님도 안 계신 조그만 성당에서 신부님의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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