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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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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경기 하남 구산성당 황용구 안드레아 신부님^^

732 김상원 [joker3] 스크랩 2015-10-1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소재 구산성당 본당 신부님이신 황용구 안드레아 신부님





늘 교우들 곁에 머무시며, 특전미사 후 가족처럼 저희와 함께 해 주고 계십니다.


최근 들어 미사강변도시 개발로 인해 새 교우분들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다른 교우분들께서도 성령의 힘으로 저희 신부님이 많은 소임 다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무릇 육을 따르는 자들은 육에 속한 것을 생각하고,
성령을 따르는 이들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로마서 8. 5)

찬미예수님!
예수님의 부름을 받은 베드로가 바다 위를 걸으려다 빠졌을 때 처럼
주님을 의심하지 않겠나이다.
오직 주님만을 생각하고 성령을 따르겠나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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