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2일 (월)연중 제12주간 월요일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나눔마당

sub_menu

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민달팽이세대

3535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15-10-23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민달팽이세대




젊은이들이 살 곳을 찾기 힘든 현실을 비유하여 집 없는 젊은 세대를 이르는 말이 민달팽이세대라고 부른다.

대한민국 국민이 제일 부러워하는 동물이 달팽이라고 빗대어 말하고 있다. 내 집 갖고 태어나는 달팽이에 대한 부러움이다. 달팽이는 날 때부터 자기 집을 갖고 태어난다는 이유에서 생겨난 풍자이다.

더 나아가 이 시대 대한민국 청년과 가장 닮은 동물은 민달팽이라고 빗대어 말하고 있다. 민달팽이라는 말은 껍데기집이 없는 달팽이에서 유래된 말이다. 날 때부터 평생 집 없이 살아야 하기 때문이란다.


1 1,923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