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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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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강퇴를 권고합니다.

4728 김종업 [rlawhddjq] 스크랩 2015-12-08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강퇴를 권고합니다.


이은영(faith9026)

  • 2015-12-01 18: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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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 악마새끼.
      뒤져라.
      꺼져라
      악마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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