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6일 (금)연중 제12주간 금요일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나눔마당

sub_menu

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e)

3579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15-12-11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e)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은 때로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온다.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심각한 우울증 및 대인기피증과 같은 증세가 나타나 직장을 그만 두거나 심지어 자살까지도 이어지기도 하는 증세를 일컫는 말로 '반려동물 상실 증후군'이라고 한다.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 보호자들은 우리가 돌보아줘야 할 약한 존재가 죽었을 때와 똑같은 감정을 느낀다고 한다. 반려동물의 죽음은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동반하여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e) 증세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는 것도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e)의 원인으로 꼽힌다. 이는 주위에서 고작 동물이 죽었을 뿐인데 너무 유별나게 행동한다고 따가운 시전을 보내기 때문이다.







  


0 2,968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