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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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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성경쓰기

4731 전은숙 [esjeon95] 2015-12-12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성경쓰기를 핸드폰으로 쓸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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