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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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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혼밥과 혼밥족

3599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15-12-31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혼밥과 혼밥족



사회적으로 주목받는 독특한 문화 현상의 하나로 '혼자 밥 먹기' 혹은 '혼자 먹는 밥'의 줄임말을 일컬어 '혼밥'이라고 부른다. 혼밥의 자유로움, 혼밥의 편함 등을 내세우면서 혼밥의 고독을 감당해 가는 부류를 '혼밥족'이라고 한다. 여행, 출장, 영업, 외출 등으로 자연스레 혼자 밥 먹는 것은 혼밥이 아니다.

원룸 등에서의 독신 생활이 많아지면서 혼자 밥을 먹는 경우와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들은 학점을 따고 스펙을 쌓고 시험 준비를 하고 또 그러면서 알바를 하기 위해 혼자 바삐 움직여야 한다. 경쟁 시스템 안에서 쫓기듯이 움직여야 하는 그들은 어쩔 수 없이 혼밥을 한다. 그리고 자기가 속한 집단에서 친구가 없기 때문에 혼밥을 하는 경우이다. 이렇게 혼밥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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