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나눔마당

sub_menu

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프랜차이즈 다점포율과 폐점율

3640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16-02-2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프랜차이즈 다점포율과 폐점율



프랜차이즈 시장이 커지면서 가맹점을 여럿 운영하는 다점포 점주도 늘고 있다. 한 개 점포만 경영하는 일반 점주가 생계형 점주라면 다점포 점주는 사업가형 점주라고 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의 전체 가맹점 중 점주 한 명이 2개 이상의 점포를 낸 다점포(多店鋪)의 비중을 프랜차이즈 다점포율이라고 한다.

첫 번째 점포에 만족한 뒤 같은 브랜드의 점포를 추가 출점한 것이므로 다점포율이 높을수록 일반적으로 해당 브랜드에 대한 점주들 만족도가 높다고 볼 수 잇다. 다점포 점주들은 자본력과 경영 노하우를 갖추고 시장 전망에 따라 점포 수를 조정하며 시장 트랜드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최근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이 기업화되면서 다점포를 거느린 점주도 늘어나면서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다점포율이 높은 업종은 편의점, 상대적으로 저렴한 창업비용을 요구한다는 것과 비교적 덜 전문적이라는 것 등이 그 이유라고 한다. 반대로 다점포율이 낮은 업종은 치킨, 세탁, 문구점 등으로 업종 특성상 재고관리에 어려움이 있거나 결원이 생겼을 경우 매장 운영에 타격이 큰 경우 등이 그 원인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점포 수나 매출 등 외형 지표보다는 폐점율과 같은 안정성 지표에 더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을 하고 있다. 폐점율이란 프랜차이즈 본사가 숨기고 싶은 지표로 연초 가맹점 수 대비 그해 계약 종료 및 해지 점포 수의 비율로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0 1,95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