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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일 (목)연중 제13주간 목요일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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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영화 프란치스코 예매권 문자가 삭제되었습니다. ㅠㅠ

4766 최진영 [georgekorea] 스크랩 2016-03-10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예신으로 있는 고등학생 아들과 함께 보려고 하는 최진영입니다.

 어제 보내주신 문자가 실수로 삭제되었습니다.

 예매권 번호 다시 한번 더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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