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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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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도 파티를 즐길 수는 있답니다

11954 김형기 [hyonggikim] 스크랩 2016-06-18

--하느님께서는 쓸모 없는 피조물을 창조하시지는 않으셨다.

      그런데 모기는 왜

 

--혓바닥을 조심하십시오. 축축하고 잘 미끄러지니까요.

 

--삶이 지겨운가요 전교를 해 보시지요.

 

--지옥에서도 파티를 즐길 수는 있답니다. 여러분이 바비큐 재료가 됩니다만.

 

--성당에서 방뀌 뀌실 분은 전용 의자에 앉으십시오.

 

--하느님과는 외상 거래하지 마시고 현찰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지옥이 어딘지 모른다고요 우리 성당에 오셔서 신부님 강론을 들어 보세요.

 

--오늘 예언서 강의는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하여 취소되었습니다.

 

--운전 중에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든다면 경적을 울리세요.

    그분을 만나고 싶다면 문자 메시지를 보내세요.

 

--성당 에어컨을 훔친 분에게:

    부디 잘 보관하세요. 당신이 갈 곳은 매우 뜨거운 곳이니까요.

 

Church Reader Boards에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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