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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횡성성당 어린양으로 살아가는것이 참으로 행복해요~~

752 이신자 [teresa778877] 스크랩 2016-07-13

성가연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잠시  생각해 봅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기르시고  양성시키시고,교육하시고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고......

 

천주교 신자이기에   누리는  특권이라고  하기엔  넘넘  감사해야할 것이

많고   때론 개인의  부족함으로   불필요한   소모를  할때에도  심리치료  받은것 처럼

하느님 안에서   행복해  집니다

 

 

횡성성당  에서의  시간과  과정이   넘넘  좋고  참되게  변모하려고  노력할때마다

우리  신부님  수녀님  도움을  참  많이  받네여

천주교  신자라서   자랑스럽구요~~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넘넘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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