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0일 (토)연중 제11주간 토요일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당산동 성당 이주하 스테파노 보좌신부님 오셔서 즐겁습니다.

753 임태정 [skywilly] 스크랩 2016-07-15

2016년 2월 영등포 당산동 성당에 오셨습니다.

가정사정으로 인하여 일요일 오후 7시 미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청년들과 같이 미사를 드리면서

보좌신부님의 정감있는 말이 좋습니다.

신부님 오시고 2개월후 4월부터 저도 레지오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성당의 자랑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8,182 2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당산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