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 신부님이 맣씀하신 종교지도자들의 돈 욕심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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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4 유상철 [yyusch] 스크랩 20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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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은 시주돈을 가져다가 자기가 챙길 것을 정하는데
바람 세기에 따라 적당한 원을 그려 놓고
뒤돌아 서서 돈을 든 손을 머리 위에 올려 놓고 날린데요.
원 안에 들어간 돈은 부처님 돈,
밖에 버려진 돈은 다 내 돈.
목사님들은 선을 하나 그려 놓고
같은 자세로 돈을 날리는데
무거워서 가깝게 떨어진 돈은 하느님돈.
가벼워서 펄펄 날아간 돈은 내 돈.
신부님들은 욕심이 없어서
돈 뭉치를 그냥 다 하느님께 드린답니다.
하늘을 향해서 훽 던져 올리는거죠.
어라!
하느님이 돈을 않받으시네요!
.
.
아이고 하느님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하느님은 돈이 필요 없으시니 모두 다 내 돈이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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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라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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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7
이부영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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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띄어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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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5
강칠등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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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이 맣씀하신 종교지도자들의 돈 욕심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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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4
유상철
20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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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에서 차별대우를 받아 이곳에 올려 봅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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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3
유상철
201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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