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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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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직원 모집(~10.31까지)

11364 강정우 [nadaong] 스크랩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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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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