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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일 (화)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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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ㅣ여행후기
캄보디아!!! 킬링필드의 아픔과 그 아픔을 보듬어 주시는 메콩강에서 건저 올린 아렛끄삿 성모님!

959 김덕성 [uricybut] 스크랩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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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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