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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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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신 길자 아녜스 감사노트 당첨 주소입니다

4838 신길자 [sgj100] 스크랩 2016-11-19

감사노트 덕에 하루 하루를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주소입니다

개인정보보호에 의해 주소는 관리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신 길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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