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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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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6 손광순 [kss847233] 스크랩 2016-11-28

북구 우치로77(용봉동) 손광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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