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Help Desk

sub_menu

굿뉴스에바란다
파일의 용량을 키워줄 수 없나요?

4851 정상덕 [jsd-happy] 스크랩 2016-12-1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첨부할 자료가 큰 것을 올리려고 하니 10M 이상이라 올릴수가 없네요 !

올릴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3,612

추천  0 신고  

TAG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