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Help Desk

sub_menu

굿뉴스에바란다
영어 미사경본 수정

4866 박근호 [palex] 스크랩 2017-01-10

우연히 사목수첩 성찬례 기도문 영어버젼을 봤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미사경본과는 다르더군요...

마치 한국말을 영어로 번역한 듯 합니다.

많은 신자들이 미국 혹은 영어권 지역을 

여행할 때 굿뉴스를 참고하지 않을까 합니다.

 

미사경본은 교황청 전례성성의 인준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비록 영어경본이지만, 인준된 경문을 인용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요?

 

주제넘은 말한마디 했습니다..

가치없는 얘기면 삭제해 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4,742

추천  0 신고  

TAG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