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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의사의 첫 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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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4 박춘식 [qpemfh311] 스크랩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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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의사의 첫 진찰
의대에서 수년의 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자기의 병원을 차리게 된
초보의사가 있었다
드디어 첫 손님이 진찰을 받기 위해 들어왔다.
그는 자신이 초보임을 알리기 싫었다.
그래서 그는 아직 개통도 되지않은 전화기를 들고
괜히 바쁜척 했다.
무려 10분씩이나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전화하는 척을 한 후, 환자에게 말했다.
" 죄송합니다..에휴;;
xx종합병원에서 자문이 들어와서...^^
어디가 아파서 오셨죠? "
그러자 그 환자가 말했다.
" 아. 저는 환자가 아니고전화 개통하러온 전화국 직원 인데요. " -바르게 살기에서 퍼옴-
ㅋㅋㅋ..!!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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