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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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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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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0 하창호 [mic1225] 스크랩 2017-10-28

묵주기도 도서소개에 들어가서 

읽은 후 글쓰기를 하려면 글쓰기

아이콘이 있어야 할텐데....어디로 들어가서

독후감, 서평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읍니다 

주님평화를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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