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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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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성경쓰기

4979 박세림 [monavinci99] 스크랩 2017-11-22

+ 찬미 예수님

성경쓰기 관련 수일전 이메일로 문의드렸든데 아직 답이 없어 다시 문의 드립니다.

지난 며칠간 클럽성경쓰기가 작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박베드로 올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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