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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6월 25일 (목)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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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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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2 이세영 [seyoung1] 스크랩 2017-11-27

+ 찬미예수

 

수고가 많으십니다.

굿뉴스를 업데이트 한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직 어르신들에게는 보편화가 되지 않았기에 좀 무리가 있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예를들어 성경쓰기에서

글씨체가 너무 작습니다.

요즘 세태가 모두 스마트폰으로 앞으로 눈에 대한 질병들이 많은데, 한번쯤 고려해 보았으면 합니다

저도 직장인인데, 사용하던 회사의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하는 과정중 글씨체가 작아서 전국의 곳곳에서 사용하던 곳에서 항의가 빗발쳐 변경한 예도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짜는 이들은 젊은이들?이라 작은글씨도 보이지요.  조금만 배려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씨크기조절도 안되구요...

수고하십시오.

고맙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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