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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6월 25일 (목)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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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성서쓰기 새단장되었는데 매끄럽게 인쇄가 안됩니다.

4995 정경자 [nokwon9] 스크랩 2017-11-27

오늘 이시간 새롭게 성서쓰기란이 새단장 되었지만 매끄럽게 성서구절이 인쇄되지 않고, 다음 순서로 진행되지 못합니다. 더 기다려야 할까요 수고하십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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