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Help Desk

sub_menu

굿뉴스에바란다
성서쓰기 새단장되었는데 매끄럽게 인쇄가 안됩니다.

4995 정경자 [nokwon9] 스크랩 2017-11-27

오늘 이시간 새롭게 성서쓰기란이 새단장 되었지만 매끄럽게 성서구절이 인쇄되지 않고, 다음 순서로 진행되지 못합니다. 더 기다려야 할까요 수고하십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3,129

추천  0 신고  

TAG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