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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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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성경쓰기가 어제부터 글자가 안 써집니다.

5003 박상길 [aa04081] 스크랩 2017-11-28

왜 글자가 쓰는데로 안 되고 그저 쓰는데로 퍼저 나갑니다. 어제부터요.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답 해주시기를 바람니다. 어제부터 한 자도 못 썼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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