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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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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입력창이 너무 큽니다.

5019 임경희 [lkh5409] 스크랩 2017-12-03

문장 전체가 컴퓨터 창에 다 들어오지 않아요. 마우스로 밑의 칸을 옮겨야 하니 매우 더디고 느리고 짜증 납니다.

오타 낫을때 뜨는 창도 없으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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