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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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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양업성당 교중 성인 성가대 유급 지휘자는 마감되었습니다

13136 중계본동성당 [7900] 스크랩 2017-12-31

 

1차 서류 심사 후 2차 개별 면접시 통보하여 드리겠습니다.

 서류 심사 후, 개별 통보하며 접수된 서류는 요청시 반환하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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