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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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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개명했습니다

5046 박은경 [memam1090] 스크랩 2018-01-08

개명을 했습니다 이름을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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